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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laction  +   [분류없음]   |  2006/10/01 09:01


@ 9월의 마지막 날, 삼청동
with 준기 오빠, 은수 오빠, 관용 오빠, 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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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atre of Fashion  +   [분류없음]   |  2006/09/26 21:36
                                           실은 이 포스터가 너무 갖고 싶어 가는거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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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the bar  +   [분류없음]   |  2006/09/25 22:24

@ In front of our hostel, there was a small bar.
We always went there whenaver we stayed Bejing
The things that I like most in this bar are the black and white pictures of people.
The pictures were like expressing their thoughts and their way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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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명주  +   [분류없음]   |  2006/09/25 21:53


@ In shanhai :)

When I went to China, I was very surprised.
All of things are huge and big !! It was amazing.
Frankly speaking, I wasn't intersted in China, but
after I visited there, I have been falling in love with China. hehe:)
I reallly wanna go there ag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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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pas  +   [분류없음]   |  2006/09/25 21:20



This restaurant is famous for Spanish food in bejing.
I don't remembr food name but it was pretty delicious ,
mood was good, and the cost was reasonable.
In Korea, there are also many exotic and delicious restaurants.
but too expensive.  Anyway I was satisfied with this restaurant ;)
If you have a chance to visit  the city, plz drop by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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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pas  +   [분류없음]   |  2006/09/25 20:57
@ 10, Aug, 2006
   In Be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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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의 코드를 읽어라  +   [분류없음]   |  2006/09/25 19:55
 

  첫째, Choose big market -시작부터 큰물에서 놀아라.

  둘째, Read Code of habit -습관의 코드를 읽어 다음을 예측하라

  셋째, Creative new market - 서로 다른 market을 결합해서 새로운 market을 창출하라.


Choose big market: 시작부터 큰물에서 놀아라.

  드라마로선 대장금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초의 한류스타는 안재욱이다. 그렇지만 한류열풍으로 인해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사람은 누구보다도 배용준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배용준이 가장 금전적인 수입을 많이 얻을 수 있었는가?

그것은 바로 시장의 크기와 환경이다. 다른 동남아나 중국 시장에 비해서 일본 시장의 환경은 최상이라 볼 수 있다. 어찌 보면 일본인들의 성격과 윤리의식과도 결부되는 것이다. 한 번 누군가를 우상시하거나 혹은 그 사람에 빠지게 되면 오타쿠적인 성향을 보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배용준이 끊임없이 일본 아줌마들에게 호응을 얻는 것도 이러한 역할이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또한 일본은 지적 재산권에 대해서 상당히 엄격하기 때문에 불법 제품이 난무하는 중국에 비해서 좋은 시장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뿐만이 아니다. 드라마를 만들거나 혹은 가수들을 기획할 때, 과연 이러한 것이 일본에서 팔릴까? 혹은 다른 나라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마인드로 기획을 해야만 한다. 더 이상 우리나라 즉 한국의 시장만이 활동범위가 되어서는 안 되며 더 넓은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린 시각과 타문화에 대한 식견이 필요하다. 광고 카피를 만들 때도 분명 한국에서는 좋은 발음과 뜻이 외국에서는 전혀 다른 불쾌한 의미로 불릴 수 있다. 제너럴 모터스의 노바(Nova)라는 브랜드가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더 이상 달리지 않는다라는 의미였기 때문에 시장에서 큰 낭패를 본 경우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기획도 마찬가지이다. 타 문화에 가서 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특성과 사람들의 성향을 정확히 꿰뚫을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한 것이다.


Read Code of habit -습관의 코드를 읽어 다음을 예측하라.

  하루가 다르게 우리의 생활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피부로도 느끼는 바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무색할 정도로 1년 1달 하루가 다르게 엄청난 속도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길거리에서 공중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으며, 문서를 저장하기 위해 플로피 디스켓을 사용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심지어는 컴퓨터 본체 자체에 플로피 디스켓을 꽂을 수 있는 기능조차 없애버린 컴퓨터가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D에 구워서 저장을 하거나 더 나아가 USB사용이 보편화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점차 플로피 디스켓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는데 그들 앞에서 이러한 상품을 홍보하고 팔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소비자들의 습관의 코드를 읽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다음으로 어떠한 행동을 할까하는 것까지 예측 할 수 있어야 한다. 김건모 신승훈이 앨범 200만장을 팔던 시대는 이미 지나고도 한참 지났다. 최근의 추세로는 30만장이 대박의 기준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음악에 흥미를 잃었기 때문에 앨범 판매량이 줄어든 것은 단연코 아니다. 결국 나머지 음반 그것들은 형태를 바꿔서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MP3라든지 핸드폰 벨소리, 컬러링, 싸이 월드 배경음악으로서 수요가 된다는 것이다. 광고 홍보를 직종으로 삼으려는 자는 다른 직종에 비해서  더욱 더 사람들의 습관의 변화를 잘 읽어낼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러한 사람들의 성향 습관을 눈치 채지 못 하면 실패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다.


Creative new market - 서로 다른 market을 결합해서 새로운 market을 창출하라.

  최근에는 음식도 퓨전, 공연도 여러 장르를 혼합해서 내놓은 것이 사람들에게 인기이다. 한 가지 종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그들의 지갑을 꺼내게 하기는 쉽지 않다. 바야흐로 통합의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통합한다고 무엇이든 해결 되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시장이 합쳐졌을 때 그 것 둘이 얼마나 잘 조화가 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때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코카콜라와 카트라이더, 코카콜라와 WOW게임, 코카콜라와 i pod 이 세 가지들은 코카콜라와 전혀 상관없는 것들처럼 보일지 모른다. 오히려 코카콜라와 피자, 코카콜라와 햄버거가 더 적절히 조화를 이룰지 모른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실상이 다르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까지도 인기 있었던 카트라이더의 경우는, 코카콜라의 병뚜껑에 있는 포인트를 이용하여 카트라이더의 풍선을 살 수 있고, 음악을 살 경우 콜라를 공짜로 준다든지 콜라를 살 경우 음악을 주는 행위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경우는 퓨전 미디어에도 적용될 수 있다. MTV 사에서는 뮤직 비디오를 게임 속 주인공과 연결시켜 새로운 뮤직 비디오를 완성시켰다. 흔히들 말하는 I-generation 세대는 게임과 음악이 연결된 위와 같은 복합적인 형태를 원하고 소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앞서 이야기 하였던 소비자의 습관의 코드를 읽는 것이 선행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야후에서는 I-generation의 그들의 습관을 관찰하고 소비행태를 조사하기 위해서 각국의 중고등학생들의 방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사진을 찍어보았다고 한다. 놀랍게도 그 결과는 세계 어느 곳곳의 나라에서도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의 소비행태, 습관이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의 옷장에는 리바이스와 나이키 신발이 있었고, 벽면에는 유명 배우들의 사진이나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또한 피자와 코카콜라를 즐겨먹으며, 그들이 즐기는 게임 또한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렇듯 하루가 다르게 습관이 변화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세계 각국 특히 I-generation의 소비 형태는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이상 이러한 점을 잘 이용해 광고 홍보나 혹은 마케팅 기획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 한국 시장에만 초점을 맞추어서는 우물 안 개구리 밖에 될 수 없는 것이다.  시작부터 큰물에서 놀아라는 어찌 보면 짧고 단순한 논리가 가장 핵심적이고 유용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I-generation 세대를 겨냥해서 만들어진 광고와 마케팅 기획들은 습관의 변화를 읽고 그들의 행동을 예측했기 때문에 결과가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예를 들면 on line 을 통해서 배틀 신화라는 것을 홍보 광고하고, 다시 off line에서 만남의 기회를 가지는 것이나 on line과 모바일을 통하여 적극 홍보를 하는 것이다. 코카콜라와 같은 경우는 현재 I-generation세대는 더 이상 텔레비전 시청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대신에 핸드폰을 통한 인터넷으로 마케팅을 하였다. 그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코카콜라의 타겟 대상이 8~29살이라고 할 때 이 연령대의 사람들은 핸드폰과 인터넷에 매우 익숙해져 있으며 일상생활의 일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코카콜라를 홍보하고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매출로서 이어질 수 있게 한 것이다.  또 다른 사례는 BMW와 같은 경우이다. BMW는 공중파나 케이블을 통해서 새로운 모델의 광고를 하는 대신 on line을 통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방법을 취했다. 얼마가지 않아서 다운로드만 300만이라는 수치를 일구어 내었다. 이는 on line을 통한 광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일깨워 주는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버거킹 웹사이트 광고만 해도 그렇다. 20명한테 알려주었던 것이 3주 후 1억 4천백만이라는 엄청난 수치가 이를 잘 입증해 준다.

  이번 강연을 통해서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고 계시는 실무자 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참으로 유익했다. 박용후 사장님께서 강연해주신 핵심적인 3가지와 더불어 충격을 주었던 것은 커뮤니케이션 방법이었다. 홍보용 자료가 아니라 내부 보고서라는 코카콜라의 PPT자료를 보고 놀람을 금치 못했었다. off line 행사에 몇 명이 왔고 어디서 진행이 되었으며 어떤 내용을 했는지 문자로서 보고하는 것보다 동영상을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그리고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보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것이 바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더불어 중국 코카콜라 광고가 한편의 짧은 드라마와 같다는 것을 보고 이것이 바로  storytelling이 적용된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확실히 다른 광고보다 storytelling을 활용한 광고는 기억하기에도 쉽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도 쉽다. 나 또한 이 광고를 보고나서 몇몇 친구들에게 중국 코카콜라 광고는 드라마 형식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면서 줄거리를 얘기해 주었더니 모두 흥미 있어 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내 싸이 월드 동영상 페이지에 중국 코카콜라 광고를 올려서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나와 같은 I-generation세대는 광고를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내 행동을 통해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오늘 아침에는 네이버 홈페이지 가운데에서 약간 상단 쪽에 다니엘 해니와 기넬스 펠트로의 빈폴 광고를 클릭해 보았다. 이 광고 역시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광고라 할 수 있겠다. 사람들은 이야기가 있는 흥미진진한 무엇인가를 원한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습관과 시장의 특성을 잘 파악한다면 앞으로의 내 직업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 Read Code of ha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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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소 분석  +   [분류없음]   |  2006/09/25 01:55
 

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내/  기/억/  속/의/  무/수/하/ㄴ/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제/ㄴ/가/  추/억/으로/   그치/ㄴ/다/는/ 것/을/
난/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지/ㄹ/ 아니/하/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하/ ㄴ/채/   떠나/ㄹ/  수/  있/게/ 해/ 주/ㄴ/ 당/신/ 께/ 고마/ㅂ다/ㄴ/   말/을/ 남/기/ㅂ/니다/

How many morphemes in this paragraph.?.............................ttt
I am not sure this is right. I should have concentrated on  the gramme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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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ome to anna's tistory  +   [분류없음]   |  2006/09/25 00:53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컴맹인 내가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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